캐시는 언제 사용할까
Cache는 어떤 상황에 사용해야 하는지 고민했다. 그렇게 좋으면 cache만 사용하면 될 테니까..
데이터가 많지 않은데 DB 성능이 나오지 않는다면 분명 어딘가에 문제가 있을것이다.
하지만 "성능이 안나오잖아? 캐시 써야지~" 하고 캐시를 바로 도입해도 되겠지만, DB에서의 문제점을 먼저 찾아내고 하는것이 더 우선이라고 생각한다.
어떤 상황에 사용하나?
이미 조회된 데이터에 대한 초당 요청이 많을 때 -> TPS가 높은 경우
1번과 같이 DB 부하를 줄이기 위해서
DB를 개선하고도 성능이 안나올 때
이런 상황에서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한다.
캐시는 다 좋은가?
성능적인 측면에서는 큰 이점을 볼 수 있곘지만 분산 서버와 같은 상황에서 캐시 데이터를 동기화해야 할 수 있고,
(global 캐시인 경우) 캐시 서버가 죽으면 어떤 식으로 데이터를 다시 가져올 것인지 와 같은 새로운 고민들이 도입 순간부터 생길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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